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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인터넷 게임중독’ 예방으로 우리 아이를 지키자


기사 작성:  새전북신문
- 2020년 02월 13일 14시13분
인터넷중독이나 스마트폰 중독이 사회적 문제가 될 정도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초·중·고등학교 방학 기간에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활용한 게임 시간이 대폭 늘어난다.

적절한 사용은 여가활동으로 재미를 주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사용 빈도나 시간이 점차 늘어나는 것을 방치했다가는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한번 중독에 빠져들게 되면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상 이상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중독이 되지 않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먼저, 컴퓨터는 가족들과 협의한 후 거실과 같은 공동 공간으로 옮기고, 인터넷 사용과 관련한 규칙을 정하고 사용시간은 2시간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중독성이 강한 게임보다는 스포츠 게임 등으로 대체하고, 30분에 한 번씩 스트레칭을 하고 눈을 쉬게 해주면 좋다.

그 밖에도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스트레스 방법을 찾아 다른 활동을 더 많이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위와 같은 예방법에도 내 아이의 인터넷, 게임중독이 의심된다면, 각 지역 대응센터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스마트쉼센터(http://www.iapc.or.kr)에 접속하여 “인터넷중독 진단 검사”를 실시할 수 있다./최혜진(고창경찰서 경무과 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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