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 선거대비 수사상황실 현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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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는 13일 오전, 국회의회 선거를 대비한 수사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사범 단속에 돌입했다.

특히 수사상황실은 김대환 수사과장을 주축으로 22명(상황반 10, 수사전담반 12명)으로 편성하여 선거가 종료 될 때까지

24시간 비상단속체제로 선거관련 신고를 접수·처리하는 등 선거업무를 타 업무에 우선하여 전담키로 했다.

이울러 김제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성하는 등 협업체제를 강화하여 우발적인 선거상황에 대한 적극적인 초동조치와 선거사범 발생시 신속한 현장출동 등 선거사범을 조기에 검거 할 수 있는 즉응테세를 유지키로 했다.

임종명 서장은 선거상황실 관계자를 격려하고 "이번 선거는 총지방선거로서 지역 세력간 갈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짜뉴스, 허위사실공표 등 흑색선전 단속은 물론 불필요한 오해 소지가 없도록 정치적 중립 유지를 통해 불·탈법 선거에 적극 대처하여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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