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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정읍시 정당선거사무소 열고 선거운동 채비

지역구 후보는 없지만 정당투표 득표율 3% 확보를 위해 발로 뛸 것

기사 작성:  박기수
- 2020년 02월 13일 14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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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녹색당 권대선 위원장이 지난 정읍시 연지동에 정당선거사무소를 열고 “기후위기 막을 녹색당을 국회로!” 라는 기치를 내걸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

녹색당은 이번 총선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녹색정치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비례대표 정당투표 득표율 3%를 달성해 원내에 진출해, 직접 시민들을 만나며 발로 뛰겠다는 것이다.

녹색당은 21대총선 3대핵심 정책으로 기후위기를 막고 우리 삶을 지키기 위한 탈탄소 경제사회 대전환 그린 뉴딜, 차별과 혐오를 넘어 함께 살기위한 차별금지법 제정과 다양한 가족구성권 보장, 부동산 공화국을 넘어 불평등을 타파할 3주택 이상 소유금지를 전면에 내걸고 있다.

권 위원장은 “지금 우리는 호주 산불에서도 보았듯이 심각한 기후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녹색당은 그 어떤 정당보다 급진적으로 기후위기를 막을 법과 정책을 만들겠다”며, 녹색당이 국회로 들어가서 일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할 방침이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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