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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통해 어려운 이웃에 희망 줄 것"

올해 첫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현대옥프랜차이즈 오상현 대표

기사 작성:  주윤미
- 2020년 02월 10일 14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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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64호에 이름 올려

“가맹 점주와 상생하며 성장"



현대옥프랜차이즈 오상현 대표가 2020년 첫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가 2007년 12월 설립한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개인기부 활성화와 한국형 고액기부 문화 창출이 목적이다.

오 대표는 2020년 첫번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회원이자 전북지역 64호, 전국 2.278호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아너소사이어티의 의미를 소중하게 간직하겠다”며 “앞으로도 가맹 점주와 상생하며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2020년 희망나눔캠페인 100도 달성과 함께 새해 첫 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귀감으로 삼고 나눔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현대옥프랜차이즈는 지난 2016년도부터 전주시 엄마의 밥상, 연말연시 이웃돕기 등에 동참해왔다. 오상현 대표 역시 개인적으로 도내 소외계층을 위해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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