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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 정책자문단 구성

지역 맞춤형 정책 개발 기대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10월 27일 18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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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지역사회 맞춤형 치안정책 개발을 돕는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겠다고 나서 눈길이다.

정책자문단 구성은 전국 자치경찰 중 첫 사례로, 전달자와 경찰이란 영문을 결합한 가칭 ‘메신저 폴(Messenger Pol)’로 명명됐다.

메신저 폴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경찰학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형규 자치경찰위원장은 27일 도청에서 남천현 우석대 총장, 박맹수 원광대 총장, 홍순직 전주대 총장, 각 대학 재학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고 자치경찰 발전에 공조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 위원장은 “자치경찰은 도민의 의견을 무겁게 듣고 치안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우리 지역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청년정책 자문단의 젊고 참신한 생각과 의견이 치안에 반영되어 도민의 안전으로 도출될 수 있도록 자치경찰위원회와 대학, 그리고 대학생들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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