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전북자치도일자리센터-BGH KOREA, 모항해나루호텔 일자리 창출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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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는 지난 24일 본사에서 전북자치도일자리센터, BGH KOREA(모항해나루가족호텔 운영사)와 함께 ‘모항해나루가족호텔 일자리 알선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안군에 위치한 모항해나루가족호텔의 원활한 인력 수급을 돕고, 도내 우수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관 간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체계적인 일자리 매칭 시스템을 가동한다. ▲전북개발공사는 호텔의 직무별 인력 수요를 파악해 공유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는 전문 시스템을 활용해 적합한 인재를 발굴·알선하며 ▲BGH KOREA는 알선된 지역 인재를 최우선적으로 채용 검토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력으로 호텔은 서비스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지역 사회는 실질적인 고용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개발공사 김대근 사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인재와 우수한 일자리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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