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 개인택시 조합 회원들은 11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 훈훈함을 주고 있다.
최중길 회장은“외롭고 힘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힘이 됐으면 한다”며“개인택시 조합은 열심히 일하며 봉사하는 단체로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 개인택시 조합은 30명의 조합원으로 구성 됐다.
각종 행사에 안전요원으로 분기별 안전 캠페인 및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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