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가 11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윤정순 회장은“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공부하고 잠재력을 발휘해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무주를 빛내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는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 등 지역의 농촌 생활개선을 목적으로 설립된 여성농업인 단체다.
회원은 400여 명으로 7개 지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봉사와 안전한 농촌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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