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아영면, 취약계층 10가구에 난방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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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아영면행정복지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난방비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아영면은 지원대상 가구를 선별해 가구별 복지욕구에 맞춰 전기매트, 20만원 상당 방한용품, 난방유 쿠폰(20만원)을 지원하고 겨울철 화재예방과 안전수칙 교육, 주거환경 점검을 병행해 사업효과를 높였다.

이금연 아영면장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개별 가구에 맞는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의 온정이 잘 전달돼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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