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삼겹살 창업 철뚝집, 가맹비·교육비 전액면제 600만 원 지원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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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삼브랜드 중 유일하게 24년 가맹하고 싶은 상위 3%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철뚝집이 ▲가맹비부터 ▲교육비까지 기존 금액을 전액 면제하며 600만 원 소자본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냉삼 창업 관계자는 "50호점 한정 기회로 기존 가맹비 500만 원을 0원으로 전액 면제하고, 교육비 역시 100만 원 전액 면제 지원을 제공한다"라며 "최소자본으로 업종변경을 하거나 이전 매장과 집기를 사용하는 등 창업 초기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강조했다.

냉동 삼겹살 프랜차이즈 철뚝집은 50년 전통의 노하우를 통하여 안정적인 원육의 물량 확보, 1년 사계절 납품가를 동결하는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으로 전국 44호점이 오픈 및 성업 중이다.

고깃집창업 관계자는 "철뚝집은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맛의 콘셉으로 가스버너와 호일을 사용하므로 일반적인 고기집에서 당연시 되었던 숯을 사용하거나 불판 세척을 하는 등의 고단한 노동력에서 완벽하게 해소될 수 있다"라며 "노동력을 덜어내는 것이 50년 장수 비결로 놀라울 정도로 간소하고 편리한 철뚝집만의 운영 노하우를 모두 공유드리겠다"라고 전했다.

더하여 "늘 바뀌는 원육 시장 상황에 따라 상시로 최적의 원육 브랜드를 선별, 도축 1년 미만 원육을 사용하여 육즙부터 다른 고기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납품 드린다"라며 "냉삼과 더불어 고객님들에게 사랑받은 파무침의 노하우까지 원팩으로 담아 깔끔하게 납품 드리겠다" 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기집 창업 가맹비, 교육비 600만 원 면제 혜택은 50호점 돌파시점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고깃집창업비용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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