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맞이 삼계탕 한그릇

기사 대표 이미지

1년 가운데 가장 더운 삼복 중 첫 번째 날인 초복(20일)을 앞두고 삼계탕 음식점이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국내산 재료만으로 2대째 개성한방삼계탕을 만들어온 전주 중화산동 '예우랑'의 직원들이 밀려드는 손님들 식탁에 올릴 삼계탕을 준비하고 있다./이종근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