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임실군지부, 이재문 지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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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농업인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3일 NH농협 임실군지부에 취임한 이재문(49)지부장의 일성이다.

이 지부장은 “고향에서 지부장으로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어려운 농촌의 현실앞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임실 출신 이 지부장은 전주 전라고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2003년 농협중앙회 고사동지점에 입사한 이래 전북영업본부차장, 임실군청출장소장, 전북혁신도시지점 부지점장, 전북도청지점장, 전주에코시티지점장을 두루 거치면서 훌륭한 인품과 탁월한 업무성과로 직원과 고객들의 신뢰도가 매우 높은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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