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조달청(청장 한창훈)은 12월 24일(화) 올해 지역조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완주군 소재 티오켐(주)을 방문하여 조달청장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조달청은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으로 지역경제 및 조달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포상하고 있다.
티오켐(주)은 나노기술을 이용한 세라믹수지도료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신제품, 신기술 인증등을 보유하고 있고, ‘복합실란을 이용하여 내약품성 및 내구성이 우수한 세라믹 코팅제’로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받는 등 꾸준한 기술 개발 및 성능향상에 노력하는 기업이다.
한창훈 전북지방조달청장은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관리를 통해 지역경제 및 조달행정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에 감사드린다”며 “기업중심의 적극행정으로 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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