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남원소방서와 남원의료원이 24일 응급의료서비스 체계 강화를 위한 감단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남원소방서장과 관계자, 남원의료원장 및 진료부장 등 35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환자 처치, 의료시설 안전대책 등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오진규 남원의료원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평소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긴밀하게 구축해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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