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요. 속삭이는 수크렁

전주천변의 수크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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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 서늘한 기온을 보이며 긴소매옷 찾아 입을 계절이 왔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변 <수크렁>도 어느사이 크게 자라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고 그곁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속삭인다./이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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