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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일한국 안착을 위한 효정평화축복식 거행

완주가정교회, 70여명 참석

기사 작성:  박상래 - 2022년 06월 13일 16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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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일한국 안착을 위한 효정평화축복식이 지난 12일 완주군 관내소재 완주가정교회 3층 대강당에서 각급 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주정현 국장(UPF 제4지구)의 사회로 개회, 박경춘 원로목사의 보고기도, 축하찬양(국제선교사), 조육현 부회장(UPF 제4지구)의 ‘참된 인생, 행복한 가정’ 주제강의, 축복식, 김재천 완주군의회 의장과 정병수 UPF 전북지회장의 축사, 윤정열 회장의 축가, 기념촬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육현 부회장은 주제강의에서 행복의 결정단계를 인간의 탄생과 사춘기 그리고 결혼식으로 구분해서 설명하고, “참된 인생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이상과 그 법도에 따라 개인의 인격을 완성하고, 가정을 완성해 자연과 만물을 참사랑으로 주관하는 것인데, 이를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미완성한 개인과 개인이 가정을 이루었기 때문에, 오늘에 이르면서 가정과 사회의 온갖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오늘의 이 효정평화축복식은 이를 바로잡는, 즉 사랑의 질서를 바로 세우는 등의 의미가 있는 것이니만큼, 향후 생활에서 이혼하지 않고, 외도하지 않으며, 사랑의 질서를 바로세워 나가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녀는 제2의 자기 창조라는 가치를 부여하며 자녀를 사랑으로 잘 양육하는 참가정이상 실천확산에 앞장서줄 것”을 호소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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