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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찍어주세요" 한병락 후보 딸, 미국서 귀국해 선거운동



기사 작성:  박길수 - 2022년 05월 26일 16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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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한병락 후보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선거활도을 벌이며 민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쳤다.

한병락 후보는 26일 장날을 맞은 임실시장에서 기초·광역의원 후보들과 합동유세에서 “지역발전을 앞당길 능력 있고 힘 있는 후보, 깨끗한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돼야 한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한 후보는 “새로운 임실 개막을 위해 갈라진 지역 내 민심을 하나로 묶고 군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열린 행정을 펼칠 수 있는 자신만이 군수의 적임자다”며 “오는 27일과 28일 실시되는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버지인 한 후보자의 선거운동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미국에서 귀국한 한수영씨는 “아버지가 지자체장 선거를 위해 밤잠을 설치며 고민하는 모습에 미약하나마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한다”며 “깨끗하고 실력있는 아버지에게 임실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의 자식으로 그동안 배운 가르침데로라면 임실군을 이끌어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임이 당연하다”고 했다.

지원유세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정읍,고창)도 “그동안 정치를 해오면서 모범을 보이고 깨끗한 행보를 이어온 한병락 후보는 누구보다 도덕적 결함이 없다”면 “지역내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임실군수 적임자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며 지지를 당부했다./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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