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 전북도지회는 지난 24일 제18대 회장에 최인자씨가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최 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년간 대한미용사회 덕진구지부장을 연임한 바 있다.
최 회장은 지부장 시절 낡은 협회사무실을 쾌적하고 넓은 공간으로 이전하는 등 회원들을 위한 배려에 앞장섰다.
뿐만 아니라 5기에 걸쳐 250여명의 진로체험 강사를 양성, 교육부에서 주관한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인증을 획득하고 현재까지 초·중·고 학생들에게 진료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신임 최 회장은 인사말에서 “협회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지부장모임을 정례화 하는 등 ‘신나는 도지회, 소통하는 도지회, 가고픈 도지회’를 만들겠다”며 “또한 전북도로부터 미용산업 육성에 필요한 조례를 이끌어내 각 지부를 지원하고 미용경연대회도 도지사배 종목별대회 후 지부별 동우회별 이벤트로 개최해 신나는 축제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용의길 40년을 걸어온 최인자 회장은 그동안 많은 직원들에게 인성, CS교육과 각종대회를 수상하면서 후배양성에도 힘써왔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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