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심민 임실군수 후보는 “선거 운동을 하면서 주민들을 많이 만났는데 가뭄 때문에 모내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며 “선거가 끝나고 복귀하게 되면 즉시 예비비를 비롯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농민들의 고통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26일 5일장이 선 시장앞 유세현장에서 포문을 열고 “바쁜 농사철임에도 유세 현장에 참여해준 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오는 6,1일 선거에서 앞도적으로 당선 되도록 지지해 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심 후보는 이어 “그동안 군정을 수행하면서 군민들의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 후에도 임실발전을 위해 열정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심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과 전주 등 각지에서 30여 명의 친구들이 유세현장에 도착, 심 후보를 외치는 등 아름다운 모습을 펼쳐 주의를 감동케 하기도 했다,
심 후보의 꽤복 친구인 최명옥씨가 연단에 올라 청중들을 향해 심 후보를 지원하는 우정을 연출해 청중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임실 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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