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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전북총국, 육묘장 일손돕기 구슬땀

농협김제시지부, 농협사료 전북지사, 백구농협 등 범농협 참여
농촌지역 고령화와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인력난에 도움 되길


기사 작성:  박상래 - 2022년 05월 26일 14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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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전북총국은 26일 김제시 백구면 소재 육묘장을 찾아 영농철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육묘 치상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생명 전북총국, 농협김제시지부(지부장 김태곤), 농협사료 전북지사(지사장 정준), 백구농협(조합장 이영철) 등 범농협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농협생명 전북총국 직원들은 “식탁위에 올라오는 쌀이 이렇게 힘든 과정을 통해 생산되는 줄 새삼 깨달았다”며, “‘농업이 대우받고 농업인이 더욱 존경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농협 구성원으로서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숙 총국장은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농협과 농민이 함께하는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일손돕기에 나섰다”면서, “매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범농협 차원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적극 실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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