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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위기 청소년 지원책 마련”



기사 작성:  복정권 - 2022년 05월 26일 13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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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국민의힘 전주시장 후보는 26일 “미래의 자산인 청소년을 위해 위기 청소년과 소년교화시설에 대한 청소년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주지역 학생들의 학력 저하의 문제는 교육계가 해결할 문제이지만, 교육 이외의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은 고스란히 행정의 뒷받침이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전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한 10여개 기관단체의 역량이 여러 여건상 부족하고, 소년교화시설마저 부족한 실정”이라며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따라 △위기 청소년의 가족 및 보호자 지원 △위기 청소년 대상 및 선도대상 청소년 선정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실태 점검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소년교화시설 확충 등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삶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반 사회적인 인격장애, 정신질환, 약물 남용과 같이 치료와 요양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중앙에 건의해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교화 교육, 직업교육을 받도록 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전주시가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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