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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칠현 시민안전담당관, 재난관리유공 대통령 표창

시민안전 재난예방 관리 기여

기사 작성:  복정권 - 2022년 05월 26일 13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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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칠현 전주시 시민안전담당관(55·사진)이 ‘제29회 방재의 날’을 맞아 재난피해 사전예방과 국가예산 확보, 예방관리 분야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5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방재의 날’은 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고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1989년 UN 총회의 권고에 따라 제정된 기념일이다.

김칠현 시민안전담당관은 지난 1994년 공직에 입문, 교통 안전분야에서부터 자연재난 예방과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비롯한 사회재난에 이르기까지 소중한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더 안전한 ‘국제안전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해 힘써왔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전주시 안전관리계획 및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재난 분야 위기관리 매뉴얼을 재난 상황에 맞도록 정비하는 등 전주시의 재난 안전 관리체계 구축과 각종 재난 예방사업 등을 중점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칠현 시민안전담당관은 “이번 수상은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주말도 반납하고 한마음으로 함께 열심히 일해 준 동료들 덕분”이라며 “사랑하는 가족 및 최근 세상을 떠난 어머님,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표창 수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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