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사립중고등학교 원로교장회는 제11대 회장으로 임석윤 전 영생고등학교장을 선출, 19일 초원식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원로교장회의 특색있는 운영방법으로 이사회는 회무에 관한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의결기관과, 운영위원회는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집행하는 집행기구로서의 역할로 나누어 조화롭게 운영하겠다"고 했다.
원로교장회는 전라북도 사립중고등학교에서 퇴직한 교장들로 1999년 9월에 창립되었으며 본회운영은 자체조성한 특별기금 1억500만원으로 타의 의존도가 전혀 없이 자립한 교육단체이다.
바른 교육을 위한 활동과 친목을 도모하는 단체다. 봉사하는 원로의 품위와 모범을 보이며 교육정보 등을 교환하고 전반적인 교육에 관한 자문과 청소년 선도에도 참여한다./이종근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