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결혼과 출산, 양육 등을 이유로 경력이 중단된 여성들의 재취업과 직장생활 적응을 돕는다.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박성숙)는 오는 10월 말까지 경력단절 여성이 취업 시 직장 내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워킹맘 워라밸 행복찾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워킹맘 워라밸 행복찾기’는 경력단절 여성의 직무역량 개발을 돕고, 직장 내 구성원간의 친밀감을 향상시켜 구직 및 재직 여성의 직장 적응을 지원하는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이다.
이를 위해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는 학습동아리 2곳과 경력개발동아리 2곳 등 총 7개 동아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동아리는 오는 21일부터 10월 말까지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아 기업 내 여성노동자 친목활동 촉진 및 취업자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활동에 나서게 된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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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동아리 활동 지원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워킹맘 워라밸 행복찾기’ 7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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