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년08월09일 17:50 회원가입 Log in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IMG-LOGO

전북산 수산물 최대 46% 할인

21일 도청 주차장에서 직거래

기사 작성:  정성학 - 2022년 05월 18일 15시28분

전북산 수산물을 최대 46%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직거래 장이 펼쳐진다.

전북도와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도청 남문 옆 주차장에서 이 같은 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두 10개사가 참여할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 파동으로 위축된 수산물 판매를 촉진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선 제철인 바지락(활어), 당뇨 완화에 좋은 동죽조개(활어), 고창 특산품인 풍천장어(초벌구이), 숫꽃게(냉동)와 조미김 등 모두 13개 품목이 판매된다.

품목에 따라 17~46% 할인되고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아이스박스 포장도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구매 희망자는 장터 운영시간에 맞춰 방문하시되, 인기 상품은 조기에 매진될 수 있는만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성학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카카오톡 로그인을 통해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