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최찬욱, 오평근 도의원.
<속보>전북도의회 의장단 보궐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 의장은 최찬욱(전주10), 제1부의장은 오평근(전주2) 도의원이 각각 선출됐다.<본지 5월17일자 2면 보도>
민주당은 17일 성경찬 원내대표(고창1) 주재로 의원총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
투표일(임시회)은 결정하지 못했다. 다만 잔여 임기가 6월 말까지, 즉 한달 반가량 남겨진 점을 고려해 가급적 빨리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민주당이 절대 다수인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투표 결과와 상관없이 당선은 기정사실화 된 셈이다. 앞서 두 의원은 6.1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한편, 이번 의장단 보선은 송지용 전 의장(완주1)과 최영일 전 제1부의장(순창)이 각각 완주군수와 순창군수 선거전에 뛰어들겠다며 자진 사퇴하면서 치러지게 됐다.
이로인해 황영석 제2부의장(김제1)이 의장 권한대행을 맡아왔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