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년05월27일 17:04 Sing up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IMG-LOGO

설 연휴 청소대책상황실 가동…민원대응 집중

전주시, 설맞이 청소종합대책 추진 "불편 최소화"

기사 작성:  양정선 - 2022년 01월 23일 16시05분

IMG
설 연휴 청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전주시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청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또 오는 28일까지를 설맞이 청결주간으로 하고, 청소 취약지를 중심으로 대청소에 나선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설맞이 청소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발생되는 청소민원 해결을 위해 청소상황실이 운영된다. 생활쓰레기 민원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기동처리반도 갖추기로 했다.

특히 전주 한옥마을·서부신시가지·영화의거리·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10곳은 중점관리구역으로 정해 집중 관리키로 했다.

오는 30일부터 2월2일까지는 쓰레기 수거 업무가 일시 중단되는 만큼, 쓰레기 수거 일정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 기간 쌓인 생활폐기물은 연휴가 끝난 후 인력·장비를 총 동원해 처리할 계획이다.

조미영 청소지원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설 연휴 기간 음식물쓰레기 최소화와 쓰레기 배출시간 준수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양정선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