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현 전북지방조달청장은 20일 전라북도 전주시 소재 주차관제장치 제조업체인 유한회사 에스티원(대표 윤재민)를 방문해 제조공정 및 품질관리 현황 등을 둘러본 후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에스티원은 주차주제어장치, 차량감지기, 차량인식기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서, 특허 출원 및 등록 등을 통하여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고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주현 청장은 “기술력과 성능을 인정받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 판로확대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면서 도내 중소기업들에게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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