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의 맛이 담긴 설 선물세트가 출시됐다.
(재)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설맞이 특별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주푸드 설맞이 특별전에는 500여 품목의 지역농산물과 가공품이 판매된다. 곶감, 사과, 배, 한라봉 등 제철 과일과 한우 등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가 준비됐다. 전주푸드 직매장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수산물 세트도 새로 선보인다. 전주에서 생산된 김부각, 잡곡, 한과, 장류, 누룽지 세트 등도 구매 가능하다.
선물세트 외에도 떡국 떡과 사골국물, 김치, 육전, 돼지갈비 등 명절 식탁을 책임져줄 상품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특별판매전은 전주푸드 경기장점과 송천점, 온라인 전주푸드마켓(jjfoodmarket.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화(063-253-9850)로도 주문과 상담이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구매 모두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택배 발송 마감일은 전주지역 1월26일, 타 지역 1월25일까지다.
유정희 센터장은 “특별판매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와 소비자들이 모두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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