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약 2주 앞둔 설 차례상 차림비용은 지난해 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인 가족 기준으로 설 명절 성수품을 모두 구입할 경우 총비용은 평균 23만3,805원으로 지난해 대비 0.8%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가 최근 전주지역 백화점 1곳, 대형마트 6곳, 중소형마트 14곳, 전통시장 3곳을 포함 총 24곳의 설 제수용품 비용을 조사한 결과이다.
4인 가족 구입비용은 전통시장이 20만9,385원으로 대형마트 대비 13.8% 저렴한 것으로 파악됐다.
업태별로 보면 백화점이 30만3,024원, 대형마트 24만2,964원, 중소형마트 24만2,897원, 전통시장 20만9,385원으로 집계됐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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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성수품 전통시장이 가장 저렴
설 명절 성수품 구입 총비용은 평균 23만3,805원 전통시장 20만9,385원, 대형마트 대비 13.8%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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