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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반짝임은 늘 우리 곁에 있어!”



기사 작성:  이종근 - 2022년 01월 19일 16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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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지은이 양선, 출판 소원나무)'는 세상의 모든 반짝이에게 바치는 책이다. 어느 날 세상에 내려온 작은 ‘반짝이’. 반짝이는 이름처럼 반짝반짝 빛날 곳을 찾아 떠돌아다닌다. 반짝이가 빛나고 싶은 곳은 빛나는 다이아몬드 위도 아니고, 화려한 불꽃의 곁도 아니고, 달빛을 받아 일렁이는 물결 위도 아니었다. 반짝이는 우연히 한 아이의 눈동자에 생긴 반짝임에 이끌려 아이의 눈동자 속으로 쏘옥 들어갔다. 이곳은 바로 반짝이가 찾던 곳이었다. 이제 반짝이는 빛나는 눈을 가진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반짝이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반짝이는 행복했다. 반짝이는 오늘도 반짝반짝 빛나는 눈동자를 찾고 있다. 그리고 그 눈동자의 주인공이 바로 나, 우리일 수도 있다. 제2회 사계절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양선’ 작가의 첫 작품으로 반짝이는 모든 것, 반짝이고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한 따뜻한 메시지를 보낸다. 세상에는 많은 것들이 반짝이고 있지만, 우리는 진짜 빛나고 있는 ‘나’를 놓치고 있다.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 아직 ‘반짝이’를 찾지 못한 사람들에게 모두의 마음은 반짝이고 있다는 다정한 안부를 전한다. 세상 모든 반짝이는 사람들을 찾아 떠나는 ‘반짝이’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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