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3670지구(총재 박종완)와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총재 길보분)는 지난 14일 전주시 전주천 일원에서 플로킹봉사를 벌였다.
플로킹(Plocking)은 스웨덴에서 시작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줍다’라는 의미의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걷다’라는 의미의‘워킹(Walking)’의 합성어이며 걸어 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이 행사에는 양단체에서 약 300여명의 회원들이 가족들과 참여하여 추천대교방향과 한벽루 방향으로 전주천 주변 쓰레기를 주웠다.
박종완 총재는 “국제봉사단체인 로타리클럽와 와이즈멘클럽의 합동 봉사의 기회를 더 많이 가져서 지역사회의 밑거름이 되자”고 했다.
또한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길보분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양단체가 더나은 세상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국제로타리3670지구는 약 5,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는 1,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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