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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체육회, 전북 체육 발전 위해 임원진 재편


기사 작성:  공현철
- 2021년 02월 25일 17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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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체육회가 임원진 재편에 나선다.

25일 도체육회에 따르면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할 수 있는 덕망 있는 인사들을 임원으로 선임하는 작업을 본격화한다.

현재 도 체육회 임원은 기존 43명에서 10여명이 빠진 31명이다. 이는 지난해 12월부터 치러진 회원종목단체 회장 출마에 따라 임원 중 일부가 직을 사임하는 등 결원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도체육회는 규약 개정에 따라 임원을 최대 70명(부회장, 감사 포함)까지 구성할 수 있게 돼 현 임원진에 합류 할 신규 임원 선임에 착수한다.

특히 학교체육과 전문체육, 생활체육의 조화를 이루고 전북 체육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폭넓고 균형있게 임원을 구성할 계획이다.

또 학계와 언론계, 법조계 등 비경기인 가운데 전북 체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높은 인사도 임원으로 선임 할 예정이다.

정강선 도체육회장은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에서도 지난해 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 속 전북 체육의 변화와 혁신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올해에도 올바른 체육행정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체육, 행복한 도민, 빛나는 전북’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2020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안, 규약 개정 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또 임원 선임권한을 정강선 회장에게 위임하고 차기 총회에서 선임결과를 보고토록 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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