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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일한국 안착 위한 온라인 2만 희망전진예배 진행

호남.제주권(4지구)의 각 주요단체 회원.초청자들 온라인 참여

기사 작성:  박상래
- 2021년 01월 31일 15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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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온라인으로 신통일한국 안착을 위한 2만 희망전진예배가 31일 한학자 총재가 주재하는 가운데 호남・제주권(4지구)의 각 주요단체 회원 및 초청자들이 온라인 피스링크와 유튜브 등으로 접속, 참여해 실시됐다.

4지구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서 천주평화연합(UPF)과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등 단체와 연합하여 각 유관 지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가진 이날 희망전진예배는 전남 해양교구 여수교회에서 몇 명의 식순 참가자와 함께 이준 4지구 가정연합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 효정 묵상과 나눔, 이상재 4지구 회장(가정연합과 UPF 4지구회장 겸)의 ‘참가정과 3대축복’의 주제 말씀, 한학자 총재의 격려 말씀, 화동회 등 순으로 시종 진지한 가운데 2시간여동안 진행됐다.

이상재 회장은 “ 지금 전세계 인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둠의 긴 터널속에서 헤메이며 절망에 빠져 어떻게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방황하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본질로 들어가 성찰해야 한다. 우리 인간조상이 이 온 우주 삼라만상을 지으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인간대한 뜻, 즉 우리 인간이 먼저 개성을 완성한 인격자(효자 효녀)가 되어서, 배우자를 만나 화목한 가정, 참부모가 된 참가정을 이루고, 만물을 잘 관리해 평화롭게 행복하게 살이가기를 바라신 이 3대축복(창세기 1장28절)의 말씀을 타락으로 실현하지 못했다. 이제 구약 신약 성약 구원섭리시대를 거쳐 천일국시대 모든 인류가 하늘부모님성회 아래 천주대가족, 인류한가족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섭리적 기대 위에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는 참가정운동과 두익통일운동에 적극 협력 동참해주시고, 향후 가정연합과의 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동행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학자 총재는 이날 격려말씀을 통해 “신통일한국 안착을 위한 제4지구 온라인 2만 희망전진예배를 축하하고, 참여한 평화대사, 축복가정 식구들에게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하며,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으로 남북한 8천만 겨례가 상생 번영할 수 있는 신통일한국 시대를 열어나가는데 4지구가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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