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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설비사 새만금 투자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01월 27일 17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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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재생에너지사들이 새만금에 설비 제조공장을 짓는다.

고기헌 와이에이치에너지 대표와 나윤경 주왕산업 대표는 27일 군산 새만금개발청을 찾아 양충모 청장과 이 같은 내용의 새만금산단 입주계약을 맺고 각각 163억 원과 83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와이에이치에너지는 태양광 모듈과 소형 풍력발전기 등을, 주왕산업은 수배전반과 제어장치 등을 생산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각각 올 3월 새만금 공장을 착공해 7월 준공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각각 경기도 파주와 남원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설비분야 강소기업으로 알려졌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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