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 검사 마크가 붙은 축산물은 전 세계에서 그 안전성을 인정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선 처음으로 지자체 산하기관이 동물용의약품 잔류물질 시험분야에서 국제공인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최훈 행정부지사와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 등은 21일 이 같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 인증현판 제막식을 갖고 자축했다.
이번 인증은 국제협정에 따라 전 세계 104개 국에서 공신력을 인정하게 된다. 그만큼 전북산 축산물에 대한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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