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부장들 “안전한 전북 만들기 최선 다할 것”

조병노 자치경찰부장, 김철우 수사부장 기자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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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조병노



신임 전북청 자치경찰부장과 수사과장이 “안전한 전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조병노(52·경정특채) 자치경찰부장은 “올해 출범하는 자치경찰제가 처음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사, 예산, 감사 등 여러 부분에서 면밀히 검토해 준비하고 있다”며 “제도가 전북 지역에서 잘 안착될 수 있도록 전북도 등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철우(53·경대6기) 수사부장은 “수사권 조정 이후 수사 종결권을 가지게 된 수사 주체로써 더욱 더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겠다”며 “직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해 교육을 강화하는 등 무엇보다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병노 신임 자치경찰부장은 익산 출신으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장, 국회경비대장 등을 지냈다. 김철우 신임 전북청 수사부장은 전남 담양 출신으로 인천청 여성·청소년과장, 연수·계양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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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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