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좋은세상 MJ 이화영 대표는 21일 컵라면 374박스를 무주군에 기탁했다.
이화영 대표는“추운 겨울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들이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좋은세상 MJ는 지난 2018년부터 무료 순환버스 등 공용 차량에 무료 소독을 자처하며 주민 건강과 지역 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황인홍 군수는“기업도 어려울 텐데 물품을 기탁해 주니 감사드린다”며“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내 코로나19 역경과 추위를 이겨 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주군은 접수된 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후 군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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