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다음달 5일까지 농식품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희망 업체를 신청받는다.
이는 시설 지원을 통한 품질향상과 경쟁력 제고와 지역농산물 사용 등의 농업인 소득안정에 목적을 뒀다.
대상사업으로는 ▲소규모 식품소재 및 반가공사업 ▲농식품기업 원료수급 안정화사업 ▲농식품기업 HACCP 컨설팅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이다
지원사업 대상자는 농업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의 식품기업으로 1 ~ 3년 이상 운영실적과 국내(도내) 농산물 사용 50% 이상 등의 실적을 갖춰야만 된다.
지원사업 선정은 신청업체 서류검토와 현장심사 등 발표평가 등을 통해 사업타당성 등을 살펴 전북도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기타 세부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사무소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농식품 가공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지역 업체의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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