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심원면에서 어려운 이웃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유투브채널 낚시농부를 통해 심원면을 전국에 알리고 있는 유선옥씨가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성금 30만원을 심원면에 전달한 것.
아울러 심원면 염전마을 박동석 이장도 성금 20만원을 기부하며 10년째 심원면 이웃돕기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김태성 면장은 “평소 지역발전을 위해 관심이 많은 분들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어려운 코로나19로 인해 이웃들에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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