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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동북아 국제관광세미나 및 한국농어촌관광학회 추계 학술대회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11월 08일 16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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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동북아 문화관광 국제학술회의와 한국농어촌관광학회 추계 학술대회’가 6일과 7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동북아관광학회와 한국농어촌관광학회가 주최하고, 전주대 문화관광콘텐츠커플링사업단, 경상북도, 안동시,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했다.

먼저 6일 진행된 국제학술회에는 동아시아고대학회와 한국복지상담학회, 한국물학회, 영남문학예술인협회, 대구광역시걷기협회 등 6개 관련단체 참여해 관련 세미나를 진행했다.

또 7일에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전주대 오승옥 외래교수와 손진동 미륵산자연학교 대표, 박상현 한양사이버대 교수가 각각 ‘코로나19 시대,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관광사례를 중심으로’, ‘안동시 치유농업 발전전략’,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안관광을 위한 농어촌 마을휴게소 구상’의 주제를 발표했다.

이어 이들이 발표한 주제로 종합토론도 진행됐다. 토론의 좌장은 송광인 한국농어촌관광학회장(전주대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박석근 교수(건국대) 강순화 교수(우석대) 최우성 교수(경기대) 유상오 박사(서울주택도시공사) 홍정화 교수(동서대) 김윤우 교수(예원예술대)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송광인 회장은 “이번 국제관광 세미나는 동북아관광학회를 중심으로 6개 관련학회와 단체가 같이 협력해서 진행한 것으로 의미 있었다”면서 “경상북도 문화와 글로벌 문화관광의 전개, 농촌관광의 전략 및 해법 등을 같이 토론하고 모색했던 뜻깊은 학회였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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