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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시군의장들 '한병도' 지지

"민주당 최고위원 적임자"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8월 13일 19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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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시군의회 의장들이 더불어민주당 8.29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선거전에 뛰어든 한병도(익산을) 의원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강동화 회장(전주시의장) 등 대표자들은 1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병도 후보는 지난 1년 반 동안 대통령 비서실 정무 비서관과 정무수석을 역임해 누구보다도 문재인 정부의 철학과 정책 방향을 잘 이해하고 구현해 낼 수 있는 인물”이라며 이 같이 지지했다.

아울러 “한 후보는 전북 몫 찾기에 앞장서고 전북의 미래가 달린 새만금 등 주요 사업을 챙길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된다”고도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민과 민주당 당원들도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전북발전을 이끌 적임자인 한 후보를 지지하고 성원해줬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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