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6월04일19시15분( Thursday ) Sing up Log in
IMG-LOGO

김현지, 소희 ‘지승 짜여짐’전국한지공예대전 대상 수상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05월 21일 15시21분
IMG
김현지, 소희 작가의 ‘지승 짜여짐’이 제26회 전국한지공예대전 영예의 대상으로 뽑혔다.

전주시와 전주한지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전통 42점, 현대 107점, 기타 61점 등 210점의 순수한지공예 출품작을 접수, 대상에는 기타부문(문화상품)의 공동으로 협업한 김현지, 소희 작가의 지승과 한지사로 만든 ‘지승, 짜여짐’이, 최우수상에는 전통부문의 박인숙 작가의 ‘지승제기’가 ,현대부문에는 임은희작가의 ‘존재의 가치, 또 다른 나’를 선정했다.

김현지, 소희 작가의 작품은 지승과 한지사의 결합을 이용 직물을 제작, 현대적 디자인과 한지공예의 아름다움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 뛰어난 작품이라는 심사평을 받았다. 이밖에 전통분문 라경희 작가, 현대분문 소진영 작가, 기타분문 조현진, 이인환 작가가 우수상을 받게 됐으며, 전통분문 전학식 작가, 현대분문 박민옥 작가, ▲기타분문 임수영 작가 등도 장려상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다음달 6일(토)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약식으로 진행되며, 대상은 대한민국 국회의장상과 1,000만원, 최우수상은 각 4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3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이종근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종근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