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여성예비군소대가 육군35사단 소속 장병들을 위해 면마스크 400장을 전달했다. 마스크는 전주대대 장병들에개 2매씩 제공될 예정이다.
1일 육군35사단에 전달된 마스크는 여성예비군 소대원 30명이 직접 제작했다.
원단 구매부터 제단, 재봉까지 이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소현순 소대장은 “마스크 제작에 동참해준 소대원들과 도와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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