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역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의 개인 정보를 담은 발생 보고 공문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후 김제지역 한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코로나19'보고 문건이 올라왔다.
문건 상단에는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보고'라 적혀있고, 최초증상과 이동경로 등이 담겨있다.
환자의 이름과 나이, 주소지 등 신상정보도 익명처리 없이 공개됐다.
앞서 경찰은 코로나19 관련 공문서 유출 등에 대해 엄정 대응을 선포, 서울과 광주 등에서 공문서 유출 공무원을 입건·조사하고 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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