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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체결 전통시장과 농관원이 합동 캠페인

MOU체결 전통시장 상인과 만남의 날, 원산지 표시 캠페인 실시

기사 작성:  박상래 - 2022년 07월 03일 14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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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익산사무소(이하 익산 농관원)은 원산지표시 MOU를 체결한 익산 3개 전통시장(익산 서동, 중앙, 북부시장)을 대상으로 2022년 6월 30일 ‘상인과 만남의 날’ 행사와 ‘합동 캠페인’을 가졌다.

익산 농관원과 익산 전통시장 상인회는 전년도에도 ‘상인과 만남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장상인 스스로 원산지 표시 관리를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분위기와 여건을 만들고 있다.

또한, 명예감시원을 활용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올해에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원산지표시 관리·홍보활동을 추진 중에 있다고도 전했다.

익산 농관원은 MOU전통시장 지원과 협력사업 일환으로 전통시장 원산지 표시판이 필요한 곳에 즉시 배부하고 있고, 원산지가 의심되는 농축산물에 대해 원산지 검정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다가 전통시장 관리를 매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어, 농관원 본원 주관평가에서 서동시장과 북부시장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고, 전북지원 주관으로는 중앙시장, 동부시장이 수상한 바 있다.

익산 농관원 황용규 사무소장은 “전통시장 내 상점·음식점·노점상을 대상으로 하반기에 원산지표시 관련 교육을 추진하여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관리에 더욱 노력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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