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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두레’로 전주관광 활성화

주민사업체가 이끄는 관광사업

기사 작성:  양정선 - 2022년 05월 17일 15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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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새로운 지역 관광사업체를 발굴한다. 사업체는 ‘관광두레’로 묶인다.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협력, 사업체를 만들고 관광객 대상 숙박·식음·기념품·여행·체험 등 관광산업을 경영토록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참여 사업체 모집을 위한 ‘2022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모집 설명회’는 목요일인 19일 오후 2시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의 취지·목적 설명과 참여 방법 안내,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모집은 오는 6월13일 시작된다. 전주에서 여행, 숙박, 체험, 식음, 기념품 등 관광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계획 중인 3인 이상의 창업 준비 주민사업체와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면 참여할 수 있다. 단, 대표자를 포함해 사업체 구성원의 70% 이상이 전주시민으로 이뤄져야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관광두레·한국관광공사·전주시청 누리집(www.jeonju.go.kr)을 참고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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