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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청년 일자리사업 지원 정책 추진



기사 작성:  이형열 - 2022년 01월 21일 17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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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이 청년 일자리사업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정주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비 9억 원(국비 3억7,000만 원 포함)를 투입한다.

군은 올해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사업장 및 청년(49세까지)을 모집한다.

지원은 기존 사업 1개 분야와 신규 사업 3개 분야에 지난해 보다 23명이 증가된 42명에게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월 4일까지다.

신규 사업은 지역혁신형(인건비 지원)과 상생기반대응형(창업 지원), 지역포용형(인건비 지원)분야다.

지역혁신형에는 2개 사업이다.

세부 내용은 지역특화 사업장에 스마트 스토어 및 온라인스토어 플랫폼 분야 전담인력(인건비 월200만원, 복리후생비 월40만원, 자기개발비 및 교육비 지원) 7명을 선발하는 사업과 청년 대표인 스마트팜 사업장에서 스마트팜 사업장 운영 및 기술 습득을 위한 전문인력 7명을 선발한다.

상생기반대응형은 2개의 창업 지원 사업이다.

청년 예비 창업자(임차료, 공공요금, 재료비, 자기개발비 및 교육비 지원) 5명을 선발해 청년 창업공간 및 창업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과 청년 1명 이상을 고용 중인 지역 내 창업 7년 이내의 청년 창업자에게 창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원 대상자 5명을 선발 지원한다.

지역포용형 사업은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 문화·예술·복지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필요 인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인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청년 8명을 선발 한다.

신청 자격은 관내에 거주하는 만18세∼49세까지의 청년(예비 창업자)이며 관외 주소를 둔 경우 사업 대상자로 선발된 이후 1개월 이내 무주군 전입을 완료 하면 된다.

모집 분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산업경제과 일자리팀(320-2382)로 하면 된다.

산업경제과 박각춘 과장은“청년 일자리 사업은 청년이 관심을 갖는 일에 대한 경험과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청년이 대표인 사업장과 청년을 고용하기 위한 사업장은 접수 기간 내 접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은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창업에 성공한 장동은 청년이 운영하는‘오늘 네일은’(토탈뷰티) 사업장과 김다정 청년이 운영하는‘레이지데이지’(떡 케이크 공방)을 방문해 지역 여건에 적합한 청년 창업 등 맞춤형 청년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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