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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보, 도내 금융취약계층 및 전통시장상인 대상 이동출장상담 서비스

익산 중앙시장 이동형 금융복지지원서비스 및 전화금융사기 예방캠페인 진행
금융복지, 보증지원, 정신건강 상담 및 전화금융사기 예방캠페인

기사 작성:  김종일
- 2021년 10월 18일 15시39분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5일 익산 중앙시장에서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과 ‘이동현 금융복지지원서비스’를 진행했다.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2월까지 지역관할경찰서와 합동해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및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특별기간을 정해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진행된 ‘이동형 금융복지지원서비스’는 전북신용보증재단 내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가 주축으로 법률홈닥터,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합동해 도내 금융복지 상담 접근성이 부족한 금융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개인회생, 개인파산, 신용회복 등 채무조정 상담과 법률상담, 영세소상공인 보증지원 상담, 정신건강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유용우 이사장은 “코로나19 징기화로 인해 금융취약계층이 점차 증가하고 도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통이 커져만가고 있다”며 “이동형 금융복지지원서비스를 통해 금융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청취해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하고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등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캠페인을 통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형 금융복지지원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jbcredit.or.kr)와 전화(063-230-3333)로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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