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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우리지역 안전지킴이 장수군 CCTV 관제센터


기사 작성:  유기종
- 2020년 09월 20일 09시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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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CCTV 관제센터가 장수군의 또 다른 눈이 되어 지역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6시경 CCTV 관제센터에서 근무하던 양영제 요원은 CCTV 모니터링 중 장계터미널 CU편의점 앞 도로에 쓰러져있는 사람을 발견하고 지구대에 연락해 안전하게 후송 조치함으로써 귀중한 인명을 구했다.

또 김정류 요원은 지난 5월 11일 오전 1시 23분경 음주로 인한 집단 폭력현장을 발견하고 신고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폭력사태를 미연에 방지했다.

이와같이 각종 사고 및 범죄(강간, 절도, 교통사고 등) 해결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장수 CCTV 관제센터는 지난 2018년 12월에 개소하여 현재 관제요원 12명과 경찰관 1명이 방범용 CCTV를 통해 24시간 휴무에 관계없이 근무하며 지역민의 눈이 되고 있다.

이에 장수군 CCTV 관제센터 위탁업체인 전라보안공사 대표는 근무를 충실히 이행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 양영제·김정류 요원을 격려하고 포상과 표창을 실시했다.

전라보안공사 대표는 “힘든 여건속에서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관제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수군민의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원할히 협력하여 안전지킴의 선봉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장수군민의 안전을 위해 더불어 함께하는 관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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